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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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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키보드교체 후기]맥북에어 키보드 교체
작성자 koreamacser
작성일자 2021-03-25
조회수 119



안녕하세요~ 애플 맥북 전문 사설수리센터 코리아맥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리는 작업은 맥북에어 키보드 교체과정인데요~ 분해보터 조립까지 전 과정을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키보드교체는 주로 이물질 유입때문에 많이 하시게 되는데요, 특히 여름철에 음료를 많이 드시기 때문에

침수나 키보드 교체로 맡겨주시는 고객님이 많습니다. 카페같은 곳에도 흔히 노트북을 들고 다니니

커피를 엎질러서 가지고 오시는 분도 계시고 장마철이라 가방째로 젖는 도중에 침수가 되기도 하니 조심하세요.











먼저 하판의 나사 부분 열 군데를 열어서 오픈합니다.

바닥 케이스 오픈 후에는 제일 먼저 배터리 부분 커넥터를 뽑아야 하는데요,

배터리의 잔류전원으로 인해 로직보드를 포함한 기타 장치에 손상을 입히는 경우가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아래 배터리부분 나사와 스피커부분나사를 돌려서 배터리를 들어냅니다.











배터리 자리가 비어있는 모습입니다.불량이 생긴 키보드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위의 연결된 케이블 / 로직보드 / 쿨러 등을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











모든 부품들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은색으로 키보드 바닥면이 보이는데요~

이렇게 일체형으로 구성된 제품이라 키보드는 한 알이나 한 줄만 수리하는 작업이 불가능하고

키보드 자체를 교체해야 수리가 가능한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키보드는 일정한 힘을 주어 케이스에서 뜯어 내면서 분리합니다.  











키보드까지 제거한 상태입니다. 케이스 아래 깔아둔 천이 보이는 모습입니다.











아래의 구겨진 키보드가 기존의 불량난 제품이며 위에 놓아둔 것이 새로 들어갈 키보드 앞뒷면입니다.

신품키보드로 케이스에 자리를 잡고 나사로 하나하나 조여주는 작업을 거치게 되는데요~

일부 사설 맥북수리 업체에서는 글루건이나 순간접착제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으로 나사를 조여서 교체하지 않은 제품의 경우 터치감이 많이 떨어지거나

시간이 지나면 덜렁거리면서 로직보드에 손상을 입기는 경우까지 종종 발생하므로 유의하셔야 합니다.











새 키보드로 교체한 맥북은 하나씩 타이핑해본 후 작업을 마무리합니다.











깨끗하게 수리가 완료된 것을 확인하고 서비스로 함께 드린 키스킨입니다.

음료와 함께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 키스킨으로 조금이라도 보호하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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